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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22일 전북에는 구름이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최저 기온은 전주 26.4도, 김제 25.6도, 부안 25.3도, 정읍 25.1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2∼35도까지 올라 덥겠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북 동부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수요일인 20일 전북은 구름이 많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 기온은 전주 25도, 김제 24.9도, 고창 24.5도, 군산 24.4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31∼34도까지 올라 평년(28∼31도)보다 덥겠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요일인 19일 전북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하면서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현재 고창·김제·완주·임실·순창·익산·정읍·전주·남원 등 9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군산·부안·진안·무주·장수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평년보다 1∼2도 높겠다. 전북 동부 내륙에는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전북 서부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 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니 야외활동 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월요일인 18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부지역에는 오후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보됐다. 현재 도내 전역에는 폭염경보나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7일 전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남·북부 앞바다 모두 0.5m로 일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한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토요일인 16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무덥겠다. 현재 전주·익산·남원·김제·정읍·완주·고창·순창·임실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군산·진안·무주·장수·부안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의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입추(7일) 이후 잦은 비의 영향 등으로 잠시 수그러들었던 전북의 밤 기온이 다시 25도를 넘었다. 14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밤사이 전주와 고창의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며 열대야가 나타났다. 지난 6일 전주와 고창, 정읍 등 8개 시군에서 열대야를 기록한 지 일주일만이다. 현재 전북 14개 모든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 최고 기온도 34도까지 올라 덥겠다. 평년보다 2∼3도 높은 더운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강한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며 "다만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목요일인 14일 전북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온은 무주 21.2도, 진안 21.4도, 남원 22.2도, 완주 22.3도, 장수 22.6도, 임실 23도, 군산 24.7도, 전주 25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낮 기온은 31∼34도를 나타내겠다. 도내 14개 시·군 전역에는 폭염주의보도 발효 중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 보행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요일인 12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도내 아침 기온은 19∼23도로 전날과 비슷했다. 낮 최고기온은 28∼31도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도내에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월요일인 11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전주 23.9도, 군산 22.9도, 익산 22.7도, 남원 22.9도, 무주 20.0도, 장수 19.6도 등이다. 낮 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다. 비는 오전부터 시작돼 오는 12일까지 5∼40㎜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오전 11시를 기해 정읍·남원·장수·임실·순창·고창·부안 등 7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10일까지 도내에 2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도는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하상도로, 둔치주차장, 계곡 등 침수·고립 우려 지역과 공사 현장, 배수로 등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물놀이객, 야영객, 산림·하천 이용객, 산사태 및 급경사지 붕괴 우려 지역 주민 등 인명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사전 차단하고 대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농업시설 점검 등 야외 활동 자제도 권고했다. 오택림 도민안전실장은 "계곡이나 하천 상류에 내리는 비로 수위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며 "야영과 하천변 산책로·지하차도 출입을 삼가고 TV, 라디오, 인터넷 등으로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토요일인 9일 전북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100㎜다. 많은 곳은 120㎜ 이상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20∼23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오후부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다"며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일인 8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흐려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전주 22.7도, 군산 22.2도, 익산 21.8도, 남원 20.8도, 무주 19.5도, 장수 17.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9∼32도 수준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올해 7월 전북 지역의 기온이 2000년대 들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주기상지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2.3℃ 높은 27.3℃로, 2000년대 들어 가장 더웠다. 기상관측망을 대폭 확충했던 1973년을 기준으로는 1994년 27.8℃, 1978년 27.5℃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평균 기온이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반도를 덮은 북태평양고기압으로 인해 지난 6월 말부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고 이는 7월 상순에도 지속됐다. 이로 인해 올해 7월 상순의 전북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4.5℃ 높은 28.3℃로 역대 1위를 경신했다. 7월 하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에 티베트고기압의 영향이 더해지며 맑은 날이 많았다.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발생해 기온이 크게 올랐고, 밤에도 무더위가 지속됐다. 하순의 전북 평균 기온은 28.5℃로 역대 3위였다. 특히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태풍 프란시스코와 꼬마이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전북으로 유입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더욱 상승하기도 했다. 7월 폭염일수는 18.1일로 평년(4.4일)보다 13.7일 많아 역대 2위를 기록했으며, 열대야 일수 역시 평년(3.0일)보다 3.9일 많은 6.9일로 역대 5위로 집계됐다. 또한 7월 전북 강수량은 247.3㎜로 평년(299.2㎜) 대비 82.6%로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8건의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는 등 단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되는 지역이 있었다. 실제 순창군은 누적 강수량이 458.3㎜로 평년 강수량(44.4㎜)보다 10배 이상 많은 비가 내리기도 했다. 신언선 전주기상지청장은 “올해 7월은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 집중호우가 나타났다”며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 전주기상지청은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3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속된 폭염으로 서해상 해수면 온도가 크게 상승해 수증기량이 증가했고, 온도 남쪽의 열대 수증기와 건조 공기가 충돌하며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전북 대부분 지역에 5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지역에는 150㎜ 이상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도 예상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단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오면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물가 주변 야영이나 물놀이 시 주의해 달라”며 “천둥, 번개, 돌풍에 대비한 시설물 관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4일 전북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34도,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로 예보돼 평년(낮 최고 33.5, 아침 최저 20.5)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5일 낮 최고 기온은 34도,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로 나타났으며 6일 낮 최고 기온은 33도, 아침 최저 기온은 22도로 조사됐다.
3일 전북은 흐린 가운데 고창, 정읍 등 도내 남서부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최저온도는 전주 27.2도, 군산 26.5도, 부안 26.3도, 고창 25.2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예보됐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생성된 비구름대가 북북동진하면서 비는 오전에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00㎜(많은 곳 150㎜ 이상)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수가 내리면서 하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상청은 2일 오후 6시 40분을 기해 전북 무주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전주 등 14곳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2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최저온도는 전주 26도, 김제 25.4도, 군산 25도, 부안 24.9도, 익산 24.7도, 고창 24도 등을 기록했다. 전주기상지청은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아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오후에는 낮 최고기온이 34∼36도까지 올라 평년(30∼33도)보다 덥겠다. 늦은 오후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북부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나겠다"며 "3일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1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전주 25.2도, 김제 24.6도, 군산 24.5도, 부안 24.1도, 익산 24도, 정읍 23.9도, 고창 23.2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3∼37도 예보됐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지역에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한반도 상공으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위치하며 폭염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관측됐다. 또 남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한반도 북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더욱 높은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1일 전북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36도, 아침 최저 기온은 22도로 평년(낮 최고 33.1, 아침 최저 20.9)보다 높을 것으로 조사됐다. 2일 낮 최고 기온은 36도, 아침 최저 기온은 22도로 예측됐다. 3일 낮 최고 기온은 34도, 아침 최저 기온은 22도로 전망됐다. 기상지청은 6일 이후 강수 변동성에 따라 기온이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피해 누적에 따른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차량에 인화성 물질을 두지 말아달라”고 당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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