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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독도에서 실제로 결성됐던 독도의용수비대의 이야기가 스크린으로 옮겨진다.
독도의용수비대는 한국 전쟁 직후 일본이 독도를 차지하려 하자 당시 울릉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수비대.
영화사 감자와 청년필름은 13일 독도의용수비대의 영화화 소식을 알리며 "이들의 실화를 감동과 웃음이 있는 드라마로 형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는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내년 초 촬영을 시작해 같은해 광복절날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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