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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는 농촌사랑 나눔봉사활동의 일환으로 8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부안읍 내요리 김옥순(80)할머니 땅콩 밭에서 땅콩 수확 일손돕기 활동을 벌였다.
이날 송호림 경찰서장을 비롯한 25명의 경찰관들은 1650㎡의 땅콩밭에서 약 1톤의 땅콩을 수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송호림 서장은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는 어려운 농촌 현실을 깊이 인식하고 지역의 발전에 힘을 보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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