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파스타' 산과 유경 다정한 모습에 질투하는 현욱

MBC, 2월 2일(화), 오후 9시55분.

유경은 현욱이 자신의 손을 잡아주던 상황을 떠올리며 혼자 웃고, 현욱은 산과 유경이 다정하게 얘기 나누는 모습에 질투를 느낀다. 유경은 앞으로 산보다 더 잘해주겠다는 현욱의 말에 좋아서 웃는다. 현욱은 주방에서 유경이 계속 웃자 조개로 유경의 입을 꽉 집는다.

 

이태리 파 요리사들과 세영은 육수 때문에 의견 충돌이 생기고, 급기야 세 명은 유경까지 데리고 나가버린다. 유경은 당장 들어오라는 현욱의 전화에 난감하기만 하다. 설사장의 전화를 받은 희주 등 3인방과 이태리 파 3인방, 유경이 동시에 주방에 들어선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제1호 공약 발표…"대기업 15개, 투자 50조 유치하겠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