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4일 오후 시 40분 '반짝반짝 빛나는'
승준모를 혼자 찾아간 정원. 정원은 승준모에게 앞으로 서로 부딪히며 승준의 행복을 찾아보자고 각오를 전한다. 출판사를 찾아간 나희는 승준을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정원이 연락이 되지 않아 승준은 신림동에서 정원을 기다린다. 자신의 오피스텔로 돌아온 승준은 자신의 방에서 잠들어 있는 정원을 보게 된다. 나희는 상원의 빚을 갚기 위해 승준모를 찾아갔다가 금란을 보게 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