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효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효리와 이상순 씨가 4개월째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미 알고 지낸 사이지만 지난여름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노래를 작업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두 사람 모두 동물보호 단체인 ‘카라’의 회원이기도 하다”며 “서로 가치관이 맞아 신뢰를 쌓게 됐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조국혁신당, 군산·익산·정읍·고창 단체장 후보 단수공천
정치일반안호영 의원 “전북도지사 경선 계속”…단일화는 4일 판단
사건·사고경찰,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 시장 불구속 송치
완주황제 집무실, 완주 한지로 새 옷 입다…덕수궁서 피어난 ‘대승한지’의 숨결
정읍이상길 예비후보, 정읍시장 괴문서 연관성 부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