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수필가 맹난자씨, 신곡문학상 대상

수필가 맹난자씨가 '제17회 신곡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전북대에서 열린 수필과 비평사(회장 라대곤)가 주최한 신곡문학상 시상식에서 맹씨는 '그들 앞에 서면 내 영혼에 불이 켜진다'로 대상(200만원)을 수상했으며,'생각이 돌다'를 낸 이은희씨와 '왕대밭에 왕대 나고'를 출간한 조병렬씨가 공동 본상(100만원)을 수상했다. '수필과 비평 신인상'은 지난해 '미로게임'으로 당선된 김정아씨 외 14명이 수상했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