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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 10일 개막

진안군은 제8회 운장산 고로쇠 축제를 10-11일 주천면 운일암 반일암 광장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고로쇠 증산기원제를 시작으로 스포츠댄스, 민요·국악공연, 약수시음, 고로쇠 가수왕선발대회,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11일에는 등반대회, 산책로 건강걷기대회, 고로쇠 수액 채취, 전통음식 만들기, 목공예체험 등 체험행사가 열린다.

이밖에 수액 채취조형물·분재전시와 우수 농특산물을 살 수 있는 판매코너가 마련돼 관광객들이 직거래로 농산물을 살 기회를 제공한다.

산림자원과 유영민 담당은 "운장산 고로쇠 축제는 600m 이상 고원지대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맛볼 수 있고 마이산, 운일암 반일암, 홍삼스파 등 유명 관광지를 둘러볼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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