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17점. 세계 곳곳에 산재해 있는 분쟁지역의 모습들을 담은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참여 작가는 김녕만, 성남훈, 최병수, 세바스티앙 살가도 등 4명.
6.25가 낳은 분단풍경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보스니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세계 여러나라의 분쟁지역을 사진으로 기록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원용기자 kimwy@
△ 잊어진 전쟁전 = 15일까지 전북도청 기획전시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