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4일 최명희문학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선 진출자 15명은 자유시 1편과 김남곤 시인의 '조선낫'을 낭송해 경합을 벌였다. 대상 수상자를 비롯해 금상 수상자 조영옥 정애경 채순종 박경애씨는 이날 시낭송가 인증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석정문학회 회장인 소재호 시인과 정군수 전북문인협회 회장(전북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은 정군수 최무연 소재호 김동수 서상철 표수욱씨가 맡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