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박물관, 매주 토요일 관람 연장 10월까지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까지 관람시간을 연장해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4월 문화예술 공연은 27일 오후 6시 강당에서 극단 '아름다운 세상'이 올리는 가족 퓨전 마당극 '콩쥐 킥! 팥쥐 shock!'을 올린다.

 

'콩쥐 킥! 팥쥐 shock!'는 풍자와 해학이 깃든 콩쥐팥쥐 에피소드를 북과 장구의 신명으로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 마당극.

 

4월 19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관람객 247명을 예약 접수받는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무료. 문의 063) 220-1013.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문학·출판섬진강이라는 울타리를 깨고 나간 김용택 시인, 시집 ‘그날의 초록빛’

기획[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정치일반김관영 지사 “청년들에게 준 대리비 즉시 회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