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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오늘이' 5일 순창 향토회관 공연

국립국악원이 5일 순창 향토회관에서 2차례(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걸쳐 국악창극 '오늘이'로 지역주민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13 국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나눔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문예회관과 소외시설에 국립예술단체의 우수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국악원·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순창군이 주관한다.

 

국악창극 '오늘이'는 이전부터 내려오는 제주신화를 바탕으로, 4계절이 모두 모여 있는 원천강으로 가던 중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한 가지씩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그 문제들을 차례로 해결해 가는 내용이다.

 

특히 국립국악원 이춘희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30여명이 출연하는 대규모 작품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4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예약석을 제외한 잔여석에 한해 당일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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