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3 전북문화이용권 중간 평가회 23일 개최

전북문화이용권(문화바우처)사업단이 23일 오후 2시 한옥마을 최명희문학관에서 '2013 전북문화이용권 중간평가회'를 개최한다.

 

전북문화이용권사업단은 이번 중간평가회를 통해 상반기 사업을 평가하고 향후 하반기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 이 자리에는 전북문화이용권사업 자문위원, 문화복지전문인력, 전라북도 문화이용권 담당,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타지역주관처 등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내용은 2013년 문화이용권사업 상반기 성과보고, 타지역 사례발표(대전, 경북), 전문인력 및 공연단체 현장사례발표 등이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