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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암서예학술재단, 학생 21명에 장학금

▲ 13일 강암서예장학금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수상자와 가족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암서예학술재단(이사장 송하철)은 13일 강암서예관 1층 전시실에서 김락수 전 완산구청장, 정운염 전 완산고 장, 강암연묵회원, 김승방 재단부이사장과 이사, 수상자가족 등 8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제19회 강암서예장학금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북대 중어중문과와(단체부문), 대학생 4명·고교생 17명 에게 1110만원(대학생 70만원, 고교생 40만원, 단체 1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그동안 1회부터 19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누계는 385명에 2억410만원에 이른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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