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생활문화장터 '깜장' 17~18일 전주북일초 앞 육교서

유명 밴드 대신 옆집 아저씨의 버스킹을 들을 수 있는 곳. 주민이 여는 깜찍한 문화 장터 ‘깜장’이 열린다.

 

인후문화의 집은 17~18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전주시 인후동 육교(북일초 앞)에서 생활 문화 장터 ‘깜장’을 펼친다.

 

‘깜짝 장터’의 줄임말 ‘깜장’은 지역 주민 4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공연 등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운 문화 시장의 매력을 선사한다. ‘깜장’은 판매 수익금의 3%를 지역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