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장에 이동희 관장 재선출

제5대 (사)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이하 전북박미협) 회장에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장이 재선출됐다.

 

제3대, 제4대 전북박미협 회장을 역임한 이 회장은 현재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박물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앞으로 2년간 도내 박물관·미술관의 자체적인 발전과 더불어 지역의 문화 관광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협회 회원과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도내 박물관·미술관 연합전, 정기적인 공동 연수, 타 시·도 박물관·미술관 탐방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