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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정읍지회 신임 회장에 오오근 씨 당선

 

(사)한국예총정읍지회 제10대 회장에 오오근 전 미술협회정읍지부장이 지난달 30일 선출됐다.

 

이날 정읍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15년도 제34차 정기총회 회장선거에서 오오근 전 지부장은 현 김희선 정읍예총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

 

오오근 신임 회장은 호남중·고, 군산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한남대 조형미술학과(판화전공) 석사를 취득했으며 한국예총정읍지회 부지부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 정읍시어린이집연합회장, 전북과학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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