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예총, 15일 세미나 개최

(사)한국예총 완주지회(지회장 국중하)가 15일 오전 10시 30분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연다.

 

김월식 다사리문화기획학교 교장을 초청해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실제와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완주 청년예술 활성화 방안, 향토 기업과 연계한 예술·문화 발전 방안 등을 완주예총 관계자 및 지역민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