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아버지·어머니합창단, 15일 소리전당서 합동공연

전주아버지합창단과 전주어머니합창단이 15일 오후 5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정기 공연을 한다.

 

1부는 전주 아버지합창단이 ‘에레스 투’와 ‘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 전주 아버지합창단과 전주 어머니합창단이 ‘옛님’을 부른다. 2부는 전주 어머니합창단이 ‘별’, ‘산유화’, ‘과수원 길’을 들려준다. 3부는 진주 아버지합창단, 4부는 전주 소년소녀합창단, 5부는 전주 아버지합창단이 꾸민다. 마지막 무대는 루이지 덴차의 ‘푸니쿨리 푸니쿨라’를 네 합창단이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집 없는 게 취미”⋯비수도권에 푹 빠진 서울 청년

정치일반전북 2차 공공기관 이전 범도민 추진위원회 출범

정치일반김관영 ‘현금 제공’ 악재…민주당 전북지사 경선판 급격 ‘요동’

국회·정당조국혁신당, 군산·익산·정읍·고창 단체장 후보 단수공천

정치일반안호영 의원 “전북도지사 경선 계속”…단일화는 4일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