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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해외전시 지원 작가 8명 선정

전북문화관광재단의 ‘2018 해외전시 지원 사업’에 김병철 화가 등 8명이 선정돼 총 1억 원을 지원 받는다.

 

심사 결과, 김병철 서양화가(독일), 김원 한국화가(독일), 김현지 공예가(독일), 문민 조각가(스위스), 안시성 공예가(프랑스), 이동근 서양화가(캐나다), 이정웅 서양화가(미국), 홍성녀 한국화가(벨기에)가 선정됐다.

 

지원 금액은 1000만 원~1600만 원이다. 심사위원들은 “한국화 분야는 전통성을 찾으려고 하는 점이 부각됐고, 타 분야도 노력한 흔적에 한국의 정신이 숨어있었다”고 말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공모한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민간위탁기관’은 유일하게 신청한 전라북도 공예협동조합이 선정됐다. 1년간 판매관 운영비 2억 원, 유통판매 지원 및 홍보 마케팅 분야 1억 3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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