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깊고 그윽한 묵향에 취해볼까

한국서예 초대 작가전, 도청 전시실

▲ 왼쪽부터 노명옥 작품, 김계천 작품.
한국서예연구회(회장 권영수)가 16일까지 전북도청 기획전시실에서 ‘2018 한국 서예 초대작가전’을 연다.

 

전시는 회원 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한국 서단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백계 고석주, 소정 박옥자, 무심 정찬주 등 한국 서예연구회 초대작가의 출품작 92점을 선보인다.

 

권영수 한국서예연구회장은 “자랑스러운 전통 문화·예술인 서예는 인간의 정신과 심성을 갈고닦아 소통하는 예술의 한 장르로 사랑받고 있다”며 “서예인들이 노력해 꾸준히 서예 활동을 이어나간다면 삶에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서예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