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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감동의 순간’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27일 열렸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남북정상회담 사진 31장을 29일 공개했다. 남북 정상이 분단의 상징인 MDL(군사분계선)에서 마주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 정전협정 65년만에 사상 최초로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남한 땅을 밟으며 이번 정상회담의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나는 언제쯤 (북으로) 갈 수 있겠느냐”고 하자 김 위원장은 남측으로 넘어온 뒤 “그러면 지금 넘어가볼까요”라고 말하며 문 대통령의 손을 잡고 북측으로 월경했다가 다시 돌아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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