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예그리나합창단 정기공연 성황

예그리나합창단(단장 최원일)이 2018년도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열린 공연에는 6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무대를 즐겼다.

 

‘초롱꽃잎’, ‘영원히 찬양하리라’, ‘강 건너 봄이 오듯’ 등 가곡으로 문을 연 공연은 오은경 소프라노가 함께한 ‘넬라 판타지아’ 합창과 김광석의 ‘일어나’·박성식 ‘비처럼 음악처럼’, 이재학의 ‘나비’ 등 대중적인 곡들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경쾌한 ‘북 백 부기(Book Bag Boogie)’, 뮤지컬 ‘시카고’의 삽입곡 ‘올 댓 재즈(All That Jazz)’ 공연에는 김미숙 안무자가 함께 출연해 박수를 끌어냈다.

 

김삼곤 지휘자는 “아마추어 합창단이지만 소리도 좋고 뛰어난 수준을 지녔다”며 “많은 관객이 함께 즐기고 만족해하셔서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