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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정읍·전주서 ‘전북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설명회’ 열려

지역특성화 교육·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 중심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안, 정읍, 전주에서 2019 전라북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성인 대상의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청소년·가족 대상의 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내 14개 시·군 3개 권역으로 나눠 △28일 동부권의 진안문화의집 △29일 남부권의 정읍사문화예술회관 △30일 서부권의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사업의 공고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15일간 게시되며, 접수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자세한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를 참고하거나 재단 문화예술교육팀(063-230-7451~2)으로 전화하면 된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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