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왜 내 연락처 없어" 20대 남자친구 칼로 찔러 죽인 30대 여성

연인 관계인 남성을 흉기로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38·여)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낮 12시 25분께 전주시 우아동 한 원룸에서 남자친구인 B씨(22)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신체 여러 곳에 상처를 입고 결국 숨을 거뒀다.

A씨는 B씨 휴대전화에서 자신의 연락처가 삭제된 사실을 알고 격분해 범행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오피니언안호영 불출마, 김관영과 후보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