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트럭을 카센터에서 수리하던 60대가 차문과 차체 사이에 끼이는 사고로 숨졌다.
4일 전북소방본부와 임실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 5분께 임실군 임실읍의 한 카센터에서 A씨(60)가 1톤 화물차를 수리하던 중 문짝에 끼여 숨졌다.
사고는 A씨가 리프트 위에 올려진 화물차 시동을 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