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염불사서 불…전북 문화재는 피해없어

image
전북 소방본부 제공.

6일 오후 1시 40분께 군산시 송풍동의 사찰 염불사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찰 내 전각 15㎡가 전소돼 5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전북도 지정 문화재인 소조여래좌상이 있는 법당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에 있는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준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