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골프의류 매장서 옷 훔치다 붙잡힌 현직 해경…경찰 조사 중

image
완산경찰서 전경./사진=전북일보DB

전주완산경찰서는 24일 전주 한 골프의류 매장에서 70만 원 상당의 옷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부안해양경찰서 소속 A 경위(3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13일 낮 12시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골프의류 매장에서 옷을 훔치다 업주에게 발각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결과 A 경위는 지난달 29일에도 같은 매장에서 옷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 경위는 현재 대기 발령 조치됐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해경에 의해 징계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A 경위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