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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감정 빚기, 기록담기' 운영

8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저녁 진행 
2~30대 청년, 직장인 대상…스트레스 해소, 창작의 기쁨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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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문화재단(이사장 김보라)이 예술을 통해 개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작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감정빚기, 기록담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하는 ‘2024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오는 8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에 운영되며, 20~30대 청년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프로그램은 도예작업과 기록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감정빚기’ 프로그램에서는 도예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집중한다. ‘기록담기’ 프로그램에서는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감정빚기와 기록담기 프로그램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프로그램당 선착순 10명씩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구글폼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우진문화재단(272-7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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