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는 변산마실길이 화폭에 담겨 부안군청 청사에 걸린다.
부안군은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서예문화학과 문천(文泉) 정미숙 작가가 (사)변산마실길 양규태 이사장과 함께 아름다운 변산마실길 그림을 김종규 부안군수에게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많은 주민들이 변산마실길 문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군청 청사에 걸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