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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기뻐하는 주민들 보며 뿌듯"

군산 삼학동 윤석봉 씨 / 공원 환경정비 봉사 꾸준

▲ 윤석봉씨가 군산지역 소공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산시 삼학동에 거주하고 있는 윤석봉 씨(54)가 지역내 소공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윤 씨는 지난 7월부터 폭염경보가 발령된 무더운 날씨에도 삼학동 일대 금광공원과 소공원의 잡초제거는 물론, 공원 내 시설물도 직접 정비해 주민들이 공원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구슬땀을 흘려 오고 있다.

 

특히 무성한 잡초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근 주민들에게 많은 민원이 제기됐던 모 대학 소유의 공한지를 윤 씨가 봉사활동을 펼친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다.

 

윤석봉 씨는 “작은 일이지만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하는 마을을 보며 기뻐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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