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롯데주류 군산공장, 경포천 ‘EM 흙공 던지기’ 행사

롯데주류 군산공장 직원들은 지난 22일 수송동 경포천에서 주변 쓰레기 정화 활동과 하천에 흙 공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이날 오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샤롯데 봉사단과 함께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미생물균과 황토를 섞어 만든 ‘EM 흙공’을 하천에 던졌다.

박찬휴 롯데주류 군산공장은 “이날 하천에 던진 흙공은 하천 정화에 이로운 각종 미생물 등이 포함돼 있어 하천 바닥에 쌓인 오염 물질을 분해해 수질 개선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 기업 이미지에 맞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

사건·사고부안해경, 갯바위 고립자 80대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