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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한국전통문화고, 업무 협약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사업단(이하 누에)은 17일 누에 커뮤니티실에서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이하 전통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덕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임승한 누에 사업단장, 최진봉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에서 두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관련 정보를 교류, 상호발전에 힘쓰기로 했다.

누에는 전통고의 교사 및 학생을 대상으로 전시장 ‘누에 아트홀’과 4개의 공방시설에서 진행되는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역학교와 연계한 누에의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누에는 원광대학교 미술학과, 소양 스페이스팜 공방 등 지역 문화예술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누에 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레트로 미디어전’에 이어 7월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공예분야 학교 예술강사들의 작품 7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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