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산업 · 농공단지 내 임대업체 효율적 관리

김제시는 관내 9개 산업·농공단지 내 80여 개 임대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사고방지 및 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태조사에 나섰다.

이번 실태조사는 다음 달 22일까지 산업·농공단지 내 임대업체를 직접 방문해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불법 임대 여부, 정 상가동 여부, 입주 조건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실태 조사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계도를 실시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절차를 이행하여 효율적으로 단지를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임대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보선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내 임대업체의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아울러 기업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도, 원스톱 방산클러스터 도전 나선다

임실임실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대 356명으로 확대

군산지난해 군산 앞바다 해양 레저 사고 감소

정읍“인구 늘리자”…정읍시, 전입 1인당 최대 50만원 지원

군산군산시 “지방세 ARS 카드 납부•자동납부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