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정읍소방서, 칠보초등학교 학생 감사의 손편지 받아

정읍소방서(서장 백성기) 칠보119안전센터에 칠보초등학교 학생들이 찾아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달해 소방관들의 사기를 높여줬다.

정읍소방서에 따르면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사람들을 위해 불을 꺼 주시고, 위험한 사람들을 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쓰여있다.

특히 다가오는 겨울철 추위를 걱정하는 마음과 존경하며 응원을 담은 내용을 담았고 편지와 함께 케이크도 함께 전달했다.

칠보119안전센터 이명신 팀장은 “학생들의 손편지는 칠보119안전센터 출입문에 붙여놓고 편지를 볼 때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갖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김관영, '내란 동조 무혐의' 두고 TV 토론회서 격돌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