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홍낙표 무주군수, 읍면 찾아 주민여론 수렴

홍낙표 무주군수는 지난 26일 안성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읍면 연초 방문의 시간을 가진다.

 

26일 안성면을 방문한 홍 군수는 면사무소에 들러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 나아가 무주군 발전에 큰 관심을 보여주고 계시는 여러분이 있어 2012년 무주는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 나서는 현장행정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잘 사는 무주 행복한 군민을 실현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마을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의 불편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읍·면 연초방문은 27일 적상면, 30일 무풍면에 이어 다음 달 2일 무주읍, 10일 설천면, 16일 부남면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헌혈자의 날] “내 피가 누군가의 내일이 되길”…457회 팔 걷은 교정공무원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악수

정치전북도의회 “방산 혁신 클러스터 공모 선정 적극 환영”

축구[월드컵] 체코 꺾은 홍명보 감독 "힘든 경기…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았다"

축구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32강행 5부능선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