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정우면·느티나무요양원 홀로 어르신 방문 의료사업

   
 
 

정읍시 정우면사무소(면장 진병헌)과 수금리 소재 ‘느티나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원장 최갑동·이하 느티나무요양원)’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우면에 따르면 양 기관은 올해부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의료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방문의료사업은 정우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선정하여 매월 두 차례씩 방문, 바이탈(혈압,당뇨)체크와 공기압마사지기를 이용한 물리치료 및 상처 소독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홀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건강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특히 어르신들의 욕구를 파악하여 면사무소에 전달,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병헌 면장은 “방문의료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동부건설, 154㎸ 초정∼보은 송전선로 건설공사 수주

전주전주 지역 어두운 밤길 훤해진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전북도와 협력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총력”

정치일반안호영 ‘완주·전주 통합’ 추진 선언…완주 정치권 강력 반발

남원제96회 춘향제 4월 30일 개최…남원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