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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올림픽 전북동우회, 순창 복흥서 기능 봉사

▲ 제28회 기능올림픽 전북동우회 회원들이 13일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에서 기능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제28회 기능올림픽 전라북도동우회(회장 서암석)는 지난 13일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에서 기능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농사철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총 79세대 18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동산마을 주민에게 농기계수리 및 도배,장판 교체, 목공, 용접, 페인트, 이·미용, 전기통신, 보일러.가전제품 수리, 농가일손돕기 등 농촌마을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전라북도 기능올림픽 동우회가 28회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이날 봉사활동은 동우회원 45명, 협력기관 25명, 비전대학생 30명 총 100여명의 기능인과 학생들이 자신들의 탁월한 기능을 농촌현장에서 봉사로 환원시켰다.

 

또 복흥중학교와 동산초등학교에 컴퓨터 10대를 기증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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