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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산업건설위 현장 방문

▲ 16일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이 폐기물 처리 업체를 찾아 폐기물의 안정적 수거를 위한 노력을 당부하고 있다.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충영)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황호열)는 16일 제179회 정례회를 맞아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 의정활동을 펼쳤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일반주택 생활폐기물 수거 및 가로청소를 대행하고 있는 (유)금강공사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및 압축폐기물 해체운반 업체인 (유)제이산업 등을 찾아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수거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는 함열읍 황토우영농조합과 익산군산축협을 찾아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긴급대피(이주)명령이 발동된 모현동 모현우남아파트 현장으로 발길을 옮긴 산업건설위원회는 관계자들로 부터 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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