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우체국, 새 우편번호 홍보 설명회

진안우체국(국장 김광호)은 지난 21일 진안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새 우편번호 및 금융사기 예방 홍보 설명회를 가졌다.

 

오는 8월 1일부터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뀌는 새 우편번호를 알리고 최근 늘어나는 금융사기에 어르신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가기초구역번호에 대한 설명과 새 우편번호의 도입 취지 등 새 우편번호를 알기 쉽게 설명했고 또한 최근 발생한 금융사기 피해 사례를 위주로 사기 판단법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해 진행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