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울시-순창군, 예비귀농인 임시거주지 설치 합의

서울시와 순창군이 서울시 예비귀농인들의 임시거주지를 순창군에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순창군은 서울시민 중 귀농을 원하는 사람들이 임시로 농촌에 내려와 농촌 삶을 체험할 수 있고 귀농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하는 서울시민 귀농 임시거주지를 군에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가 타 자치단체에 귀농인을 위한 임시거주지를 설치하기로 한 것은 순창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군은 임시거주지 부지를 제공하고, 서울시는 건축물을 신축한다.

 

서울시는 3억원을 투자해 임시거주지를 조성하며, 예비귀농인 5~6가족이 1~2년간 머무르며 귀농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운영에 관한 사항 등 세부적 사항은 향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