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황산 (주)서정, 돼지갈비세트 1000상자 훈훈

김제시 황산면 소재 (주)서정(대표 이판규)이 추석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돼지갈비세트 1000상자(3㎏, 시가 1800원 상당)를 지난 22일 김제시청에 기탁했다.

 

김제시는 (주)서정이 기탁한 돼지갈비세트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구, 장애인가구, 보훈가정 등 1000세대에 전달하고 기탁자의 뜻을 전했다.

 

지난 2002년 설립한 (주)서정은 돈육가공원료를 유수기업에 납품 하고 있으며, 황산골순대국밥 및 심청아배고파 등 50여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장 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2005년 CLEAN사업장 인정, 2012년 HACCP 인증을 받았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