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우체국, 강도 침탈 대비훈련

부안우체국(국장 조장회)은 지난 21일 강도의 외부침탈에 대비한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우체국에 침입한 강도가 흉기로 위협하며 창구의 현금을 강탈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직원들의 행동요령과 대처해야 할 바를 훈련했다.

 

부안줄포 등 부안 관내 13개 우체국장들을 포함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시 항상 준비된 상태로 매뉴얼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아울러 직원들로 하여금 우체국의 안전과 보안을 다시 한번 새겨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민주당 텃밭 흔들리자 투표율도 뛰었다

문학·출판격식도 눈물도 없이…'인간 날것의 삶' 노래한 정양 시인을 추억하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 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