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만전

무주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난구조대 안전요원 교육을 17일 오후 부남면 굴암천변에서 실시했다.

 

무주군은 이미 관내 하천 26개소,계곡 9개소,저수지 22개소 등 총 57개소를 위험대상지역으로 설정했으며 각종 구조장비 확보 및 익사사고에 대한 홍보경고판을 제작 설치, 고정 순찰조를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9월15일까지 운영될 이들 수난구조대 안전요원들은 무주군 공익요원들로 편성돼 있으며 응급환자 조치법,구명환 착용법,구명모터보트 운전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무주경찰서,소방파출소,군부대,관내 각 기관단체 등과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유사시에 대응하게 된다.

 

군 재난방재담당 강주영씨(38)는“올 여름에는 재해위험지역과 취약지역에 대하여 순찰과 예찰을 강화해 관내에서는 단 한 건의 인명과 재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하고 “재해 및 재난과 관련한 새로운 안전시스템을 연찬하고 도입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예방대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