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민주평통 자매결연...새 시대 향한 우의

“민주평통 경북 영덕군 협의회와 무주군 협의회간 이루어진 오늘의 자매결연은 동서와 남북을 잇는 민족 대화합의 큰 불길로 타올라 조국의 평화통일은 물론,사랑과 평화의 새 시대를 향한 세계인의 진원지로 메아리쳐 오길 소망합니다”

 

21일 오후4시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있은 경북 영덕군 평통협의회와 무주군 협의회간의 자매결연 조인식에서 현형원 무주군 협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지역의 화합을 더욱 굳게하자고 말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무주군협의회원과 영덕군협의회 박정일회장 및 회원,평친회원,무주반딧불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결연은 지난 4월 무주군 협의회가 영덕군을 방문하여 동서화합과 인적,물적교류의 활성화,양군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정보교환 등을 위한 자매결연을 제의한데 따라 이뤄졌다. 이날 조인식에서 양측회원들은 양군간 각종 교류의 활성화와 우의를 돈독히 하며 앞선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나갈 것을 굳게 약속했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