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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서장 박관배)는 올해 교통사고가 지난해에 비해 11.8% 감소했으나 교통사고 사망자는 오히려 10.4%인 5명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 경찰력을 새벽과 초저녁 퇴근시간대에 집중 배치, 사고예방에 나설 방침이며 관내를 간부들이 직접 돌며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강력한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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