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장수경찰서, 휴대폰 안내문자 사전발송

장수경찰서(서장 김성근)는 112 신고자의 피해상황과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보다 신속한 출동을 위해 신고자와 문자사전 전송시스템인 레터링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김성근 서장은 “112신고자의 경우 다급한 상황으로 인해 위치 파악이 안되거나 현장 판단이 어려워 출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레터링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또 “휴대폰 안내문자 사전 발송서비스로 신고자와의 우선통화권을 확보하고 신속한 출동 및 체제 확립을 통해 신뢰받는 경찰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가 허위사실로 학교 명예 실추”…학교법인, 법적 조치 검토

사람들[줌] 김익자 전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성평등한 전북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정부[기획] 김윤덕 장관 “새만금 비롯한 국토균형발전이 가장 중요한 업무”

건설·부동산전북 건설업계, ‘파이’ 줄고 일자리도 빠졌다

완주“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완주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