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장수 Happy Home 사업 본격

장수군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손에 손잡고 해피홈(Happy Hom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 Happy Home 운동본부와 자원봉사센터 장수군지부(지부장 이춘희)는 7일 해피홈(Happy Home) 착공식을 갖고 민영기씨(72·천천면 월곡리)의 집짓기에 들어갔다.

 

군은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세대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2세대를 선정, 총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동당 47.8㎡ 규모로 주택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춘희 지부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주거환경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연내에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며 “사랑과 정을 나누는 해피홈(Happy Home) 운동에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에 손잡고 해피홈(Happy Home)’은 집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세대와 자활능력이 없는 극빈 장애인 가정의 집을 새로 지어주는 운동이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

사건·사고부안 딸기 농장서 불⋯2000만 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