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부산 바르게살기협 화합행사

바르게살기운동 장수군협의회(회장 오재영)는 지난 7일 바르게살기운동 부산해운대구협의회(회장 서성철) 회원들을 초청, 호·영남 화합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수군협의회와 부산해운대구협의회 회원 170여명은 장수읍 덕산용소에서 방화동가족휴가촌까지 산행을 통해 회원간의 화합을 다졌으며, 사과와 한우 등 농축산물 시식 등 교류행사를 갖고 양 지역의 바르게살기 협의회와 자치단체의 발전의지를 다졌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장수군협의회와 부산해운대구협의회는 지난 1992년 자매 결연을 맺은 후 매년 상호교류를 통해 협의회간 친목도모 및 호·영남 화합을 다져왔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