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군애향운동본부 신년 총회

장수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신병호)은 지난 19일 장수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장수군애향운동본부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장수군애향운동본부는 그동안 결혼이주여성 한글문화이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전국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사과그리기대회를 개최해 장수사과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디딤돌이 됐다. 또 장수의 대표적 지역축제인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적극 지원했으며, 해마다 출향인사 환영행사도 펼치고 있다.

 

이날 신병호 본부장은 "올해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설계·추진하겠으며, 특히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글문화이해 교육을 읍면별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